서울은 끝나지 않았다

서울은 끝나지 않았다

내가 고른 선택에 따라 다음 이야기가 달라지는 웹툰이에요.

피해자를 구할수록 강해지는 공무원. 던전 피해 보상센터의 차이현. 그가 올린 지급안은 오늘도 반려됐다. 아버지를 잃은 유족과 사고 현장에 들어간 날, 그는 쇠파이프 하나로 몬스터와 맞선다. 죽을 고비에 몰린 순간 떠오른 ‘미지급’ 보상금. 그 숫자가 힘이 되자, 놈들의 다음 공격이 보이기 시작한다. 이제 그의 눈에 서울 곳곳의 미지급자들이 보인다. 차이현은 다시 현장으로 향한다.

챕터 1은 웹에서 무료로 읽을 수 있어요.

챕터 1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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