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가 고른 선택에 따라 다음 이야기가 달라지는 웹툰이에요.
스캔들에 몰려 죽은 톱배우 윤서하. 눈을 뜨니 7년 전 여름, 사고에서 살아난 국민 첫사랑 한여름의 몸이다. 문제는 한여름도 그해 크리스마스에 죽는다는 것. 남은 시간은 단 몇 달. 한여름의 얼굴 뒤에서 전혀 다른 연기를 시작한 서하는, 한여름이 남긴 기록과 사람들을 따라 두 배우의 죽음 사이에 숨은 진실에 다가간다. 이번 크리스마스만큼은, 한여름의 계절을 끝내지 않기 위해.
챕터 1은 웹에서 무료로 읽을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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